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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kg 거구의 대결, 이준규 vs 김성천 헤비급 최강 놓고 격돌…MAX FC 31 in 익산
- 총감독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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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kg의 거구의 입식격투가들이 MAX FC 헤비급 최강자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3월 14일(토)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MAXFC 31 IN 익산'에서 이준규(광주전대팀맥)와 김성천(순천팀암낫)이 95kg 이상급 랭킹전을 갖는다.
이준규는 신장 191cm, 체중 110kg에 달하는 압도적인 체격을 앞세운 헤비급 파이터다. 통산 전적 11전 10승 1패를 기록 중으로 데뷔 초 1패 이후 1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규는 현재 MAX FC 헤비급 랭킹 3위로 현재 공석인 헤비급 왕좌에 가장 근접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력한 피지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타격과 전진 압박이 이준규의 최대 강점이다.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장악하는 스타일로 상대에게 숨 돌릴 틈을 주지 않으며, 이번 랭킹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타이틀 경쟁 구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상대 김성천도 신장 181cm, 체중 110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파이터다. 퍼스트리그 20에서 열린 헤비급 8강 토너먼트 준우승자로, 당시 헤비급 랭킹 1위 장동민, 랭킹 2위 박지훈과 맞붙어 모두 판정패했으나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위권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김성천은 현재 MMA로 전향해 5전 5승 4KO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강력한 펀치 연타와 한 방에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파괴력이 최대 무기다. 현재MAX FC 헤비급 랭킹 6위에 올라 있는 김성천은, 이번 랭킹전을 통해 상위권을 단숨에 뛰어넘고 챔피언 타이틀 도전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MAX FC 이용복 대표는 "이준규는 현재 챔피언 타이틀에 가장 가까운 선수 중 한 명이고, 김성천은 MMA 전향 이후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라며 "이번 경기는 MAX FC 헤비급의 흐름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MAX FC 31 IN 익산
2026.3.14. 전북 익산시 익산실내체육관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 김준화(병점코비짐) VS 권기섭(안양IB짐)
[슈퍼미들급 타이틀 2차 방어전] 정성직(서울PT365) VS 장동민(팀매드본관)
[미들급] 정연우(광주양산피닉스) VS 김한별(인천대한)
[여성 플라이급] 전재경(군산엑스짐) VS 이소율(남양주정진와일드)
[57kg 계약] 최성준(김제국제엑스짐) VS 이한규(진해정의회관)
[95kg 이상] 이준규(광주전대팀맥) VS 김성천(순천팀암낫)
출처 : 랭크파이브(RANK5)(https://www.rank5.kr)